한국 외교부 지능형 외교안보 데이터 플랫폼¶
| 항목 | 내용 |
|---|---|
| 국가 | 한국 |
| 주관 | 외교부 |
| 수행 | LG CNS (주사업자) + 바이브컴퍼니, 시너지온, 유니닥스 |
| 예산 | 약 300억원 (3년) |
| 기간 | 2025~2027 (3단계) |
| 상태 | 1차 사업 착수 |
배경¶
외교부는 2025년 "외교 속의 AI"를 핵심 기치로 내세우며 AX(AI Transformation) 전환에 본격 착수했다. 외교/안보 분야는 다국어 문서, 실시간 국제 정세, 복잡한 이해관계 분석 등 AI 기술이 높은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영역이다. 글로벌 외교 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,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역량 확보가 시급했다.
목표¶
- 외교부 업무에 최적화된 생성형 + 추론형 AI 모델 도입
- 업무 효율화 지원에서 대국민 맞춤형 AI 서비스로 단계적 확대
- 에이전틱 AI 도입 및 범정부 초거대 AI 연계
- 외교안보 데이터의 체계적 관리 및 분석
주요 내용¶
1단계: 업무 효율화¶
- 외교 문서 자동 요약 및 번역
- 국제 정세 데이터 수집/분석 파이프라인 구축
- 외교관 업무 지원 AI 어시스턴트
2단계: 분석 고도화¶
- 외교안보 특화 추론형 AI 모델 구축
- 다국어 감성 분석 및 여론 모니터링
- 국가별 리스크 예측 모델
3단계: 서비스 확대¶
- 에이전틱 AI 기반 자율 업무 수행
- 범정부 초거대 AI 플랫폼 연계
- 대국민 영사/비자 서비스 AI 고도화
기술스택¶
- AI 플랫폼: LG CNS AI 플랫폼
- 생성형 AI: 외교부 특화 LLM (다국어 지원)
- 추론형 AI: 국제 정세 분석, 리스크 추론
- 에이전틱 AI: 자율 업무 수행 에이전트 (후반부)
- 데이터: 외교 문서, 국제기구 자료, 뉴스, SNS 데이터
- 인프라: 보안 등급 클라우드, 범정부 AI 연계
교훈 및 시사점¶
- 안보 도메인 AI의 특수성: 최고 수준의 보안이 요구되는 분야에서 AI 도입 시 데이터 거버넌스가 핵심
- 다국어 AI의 필요성: 외교 업무 특성상 수십 개 언어를 처리하는 AI 모델 필요
- 에이전틱 AI 로드맵: 단순 도구형 AI에서 자율 행동 에이전트까지의 진화 경로를 명시적으로 설계
- 대규모 예산 투입: 300억원 규모로 단일 부처 AI 사업 중 최대급, 외교 분야의 전략적 중요성 반영
- 범정부 연계 설계: 독자 플랫폼이 아닌 범정부 AI 공통 기반과의 연계를 처음부터 고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