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 공공 AI 서비스 지원사업 2026
개요
| 항목 |
내용 |
| 국가 |
대한민국 |
| 주관 기관 |
행정안전부,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(NIA) |
| 시작 시기 |
2026년 2월 |
| 예산 규모 |
180억 원 (10여 개 과제) |
| 핵심 목표 |
범정부 AI 공통기반을 활용한 공공서비스 AI 전면 도입 |
배경
행정안전부는 '세계 최고의 AI 민주정부' 국정과제 실현을 위해 공공서비스 전반에 AI를 도입하는 대규모 지원사업을 2026년부터 본격 추진했다. 기존에는 각 부처가 개별적으로 디지털 전환을 추진하면서 시스템 호환성 문제와 보안 수준 편차가 발생했으나, 이번 사업은 범정부 AI 공통기반 기술 위에서 통합적으로 진행된다는 점에서 차별화된다.
목표
- 중앙정부 및 지방자치단체의 행정 업무에 AI 전면 도입
- 민원 자동응답, 정책 시뮬레이션, 영상/음성 AI 등 국민 체감형 서비스 확산
- 범정부 통합 보안 기준 적용으로 보안성 일관 유지
- 지역 간 디지털 격차 해소 (재정자립도 기반 차등 지원)
기술 스택
| 구성 요소 |
세부 내용 |
| 플랫폼 |
범정부 AI 공통기반 서비스 (2025년 시범 -> 2026년 3월 전면 확대) |
| 핵심 기능 |
문서 요약, 데이터 분석, 민원 자동응답, 정책 시뮬레이션 |
| 보안 |
범정부 통합 보안 기준, 내부망 AI 서비스 |
| 확장 기능 |
영상 AI, 음성 AI (2026년 신규 추가) |
| 관리 체계 |
NIA 전 과정 참여 (과제 선정~사업 관리~성과 평가) |
사업 구조
본 공모 (180억 원)
- 공모 마감: 2026년 2월 13일
- 선정 규모: 10여 개 과제 (과제당 평균 약 18억 원)
- 선정 기준: 적합성, 실현 가능성, 확산 가능성 종합 평가
- 대상: 중앙정부 + 지방정부 모두 참여 가능
후속 공모: AI 기반 민원서비스 혁신 공모전
- 공모 마감: 2026년 3월 6일
- 초점: 생성형 AI 활용 민원 처리 효율화 아이디어
범정부 AI 공통기반 전면 확대 (2026년 3월~)
| 구분 |
시범 운영 (2025) |
전면 확대 (2026.3~) |
| 적용 범위 |
일부 중앙부처 |
전 정부 기관 |
| 핵심 기능 |
문서 요약, 데이터 분석 |
민원 자동응답, 정책 시뮬레이션, 영상/음성 AI |
| 보안 체계 |
개별 기관 보안 적용 |
범정부 통합 보안 기준 |
성과 및 기대 효과
- 10여 개 선정 과제가 공통기반 위에서 추진되어 타 기관 확산 용이
- 민원 상담 자동화, 행정 서류 처리 속도 향상, 맞춤형 정책 안내
- 재정 열악 지자체도 AI 도입 기회 확보로 디지털 격차 해소
- 매년 지속 추진 구조로 공공부문 AI 도입의 벤치마크 역할
교훈
- 공통기반 우선 전략: 개별 부처 구축 대신 공통 플랫폼을 먼저 갖추면 보안/호환성/비용 문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다
- 차등 지원으로 형평성 확보: 재정자립도 기반 차등 지원은 지역 간 디지털 격차 해소에 효과적
- 연속적 공모 체계: 단발성이 아닌 연간 지속 공모로 AI 도입의 지속성을 보장
- NIA의 전문 관리: 전문기관이 전 과정에 참여하여 기술적 타당성과 사업 완성도를 동시에 확보
참고 자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