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 공공부문 AX(AI 전환) 사업 종합¶
개요¶
| 항목 | 내용 |
|---|---|
| 국가 | 한국 |
| 주관 | 행정안전부, 과학기술정보통신부, NIA |
| 기간 | 2025 ~ 2030 |
| 목표 | 2030년까지 공공부문 AI 도입률 95% 달성 |
| 예산 | 수백억원 규모 (개별 사업 합산) |
배경¶
- 정부 "AI 3대 강국" 도약 목표 선언 (2025.06 제8회 전자정부의 날)
- 'AX'는 AI + Transformation의 약어, 공공 AI 대전환을 의미
- 2026년 신규 시스템 70% 이상에 클라우드 네이티브 적용 계획
- 기존 온나라 시스템 등 노후 행정 시스템의 현대화 필요성
핵심 사업 4개¶
1. 범정부 초거대 AI 공통 기반 구현 사업¶
| 항목 | 내용 |
|---|---|
| 발주 | NIA (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) |
| 수주 | 삼성SDS 컨소시엄 (삼성SDS, 네이버클라우드, 세림티에스지) |
| 예산 | 1차 약 90억원 |
| 기간 | 약 7개월 |
기술 구성:
- 삼성SDS '패브릭스' (생성형 AI 플랫폼): 코드 전환 에이전트, 시스템 현대화
- 한컴 '데이터 로더': AI 학습용 데이터 추출
- 한컴피디아: RAG 기반 지능형 질의응답
- AI 컴퓨팅 장비, 공통 데이터, 공통 서비스, 개발/운영 환경 제공
2. 지능형 업무관리 플랫폼 구축 사업¶
| 항목 | 내용 |
|---|---|
| 수주 | 삼성SDS 컨소시엄 (삼성SDS, 네이버클라우드, 유알피) |
| 예산 | 1차 40억원 |
| 기간 | 약 9개월 |
기술 구성:
- 삼성SDS '브리티 코파일럿': SaaS 기반 생성형 AI 협업 솔루션
- 기능: 메일, 메신저, 영상회의, 문서관리에 생성형 AI 적용
- '퍼스널 에이전트': 실시간 통역, 업무 브리핑, 업무 자동 답변
- 기존 온나라 시스템의 분산된 기능 통합
3. 국회 빅데이터 플랫폼 (AI국회) 구축¶
| 항목 | 내용 |
|---|---|
| 주관 | 국회사무처 |
| 수주 | 삼성SDS + 한글과컴퓨터 컨소시엄 |
| 예산 | 1차 약 117억원 |
| 기간 | 2025 ~ 2027 (3단계) |
단계별 계획:
| 단계 | 시기 | 내용 |
|---|---|---|
| 1단계 | 2025 | 지능형 검색, 생성형 AI 서비스, 빅데이터 플랫폼 인프라 도입 |
| 2단계 | 2026 | 전문가 분석 서비스, MLOps 기반 AI 학습 시스템 |
| 3단계 | 2027 | 노코딩 빅데이터 전문가 분석, 클라우드 기반 대국민 서비스 |
4. 외교부 지능형 외교안보 데이터 플랫폼¶
| 항목 | 내용 |
|---|---|
| 주관 | 외교부 |
| 수주 | LG CNS (주사업자) + 바이브컴퍼니, 시너지온, 유니닥스 |
| 예산 | 약 300억원 |
| 기간 | 3년 |
기술 구성:
- 외교 특화 생성형/추론형 AI 모델 도입
- 업무 효율화 지원 -> 대국민 맞춤형 AI로 단계적 확대
- 에이전틱 AI 도입 계획
- 범정부 초거대 AI와 연계 예정
향후 추진 사업¶
- 재난안전 AI: 예경보체계 고도화, 홍수/가뭄 대비, 실전형 재난 대응 훈련
- 국가공유데이터 플랫폼: 기관별 데이터 공유/분석/통합, AI 학습용 비정형 데이터 제공 (2차 예산 31억원)
교훈¶
- 삼성SDS 독주 구도: 주요 4개 사업 중 3개를 삼성SDS 컨소시엄이 수주, 벤더 다양성 확보가 과제
- 단계적 접근의 효과: 국회 프로젝트처럼 3단계로 나눠 리스크 관리하는 방식이 대규모 공공 프로젝트에 유효
- 클라우드 네이티브가 전제 조건: AI 도입 전 레거시 시스템 현대화가 필수
- 에이전틱 AI가 다음 단계: 외교부 사업에서 보듯, 단순 생성형 AI에서 에이전틱 AI로 진화 추세
참고 자료¶
- 바이라인네트워크 - AI 정부 구축 앞장서는 공공 AX 사업 현황 (2025.07)
- ZDNet - 양적 팽창에서 질적 성장으로 (2025.12)